서론

  • 아무런 사전 교육을 해주지 않고, 문제만 나간다. => 스스로 만들어보고 해결해보는 경험을 만들기 위함

  • 우테코 본 코스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본인의 학습 스타일과 맞는지 생각해보기

  •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는 시작점이라고 생각하면 좋다.

  • 개발자는 평생 공부 => 학습 자체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줄 알아야 한다.

  • “사람이 언제 미쳐(몰입)보겠는가?” => 이번 4주 동안 한 번 미쳐본다면, 개발자로서 굉장히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

커뮤니티

  • 학습을 할 때 혼자보다는 함께 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들었다. => 동기부여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됨

  • “함께 성장하자.” 라는 마인드로 지식을 공유한다면, 너무나도 행복한 경험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 기존에도 커뮤니티가 있기는 했으나, 다같이 있지는 않아서 소수로 운영되었었다. =>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니, 다같이 모아봄

  • 프리코스 자체가 자기주도적 학습이 목적이라면, 커뮤니티는 함께 성장하는 것이 목표!

  • 커뮤니티를 열심히 한다고 가산점 X, 하지 않는다고 감점 X => 오로지 본인을 위한 활동임

  • 커뮤니티는 여러분(참가자)들의 것이다.

  • 우테코는 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만 만들어주는 것. 그 안에서 규칙을 정하거나 활동하는 것은 자유롭게 진행된다.

  • 정말 최소한의 개입만 진행 => 이는 우테코의 분위기와도 비슷하다.

회고

  • 학습하거나 미션을 진행한 것에 대해 돌아본다면, 성장에 엄청 큰 도움이 된다.

  • 사람들은 보통 돌아보는 것을 싫어하고 불편해한다. 하지만 이를 잘하는 것이 개발자에게는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로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리뷰

  • 제출한 미션에 대해 서로 의견을 달아주는 것이다. 현업에서도 코드 리뷰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우테코는 신뢰 기반

  • 이전 기수 선배들의 코드를 전부 공개하는 이유도, 다른 사람들의 코드를 보면서 학습하라는 의미이다.

  • 우테코는 신뢰를 기반으로 하며, 이 때문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 부정을 저지르는 것은 개인적인 선택. 어차피 스스로 학습하지 않았다면, 최종 코테에서 5시간 내에 구현해내지 못할 것이다.

  •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때, 가장 많은 성장을 할 수 있다.

유일한 한 가지 약속

  • 현재 진행 중인 미션에 대해서는, 커뮤니티 활동 X => 1. 스스로 성장 2. 함께 성장 순이 바람직하기 때문이다.

  • 누군가는 스스로 해결을 해내고 싶은데, 이를 방해할 수도 있다.

  • 작년에는 스포하는 활동에 대해서 👀를 다는 캠페인을 했었다.

Q & A

Q1. 프리코스에서 끝난다고 해도 의미가 있을까요?

물론 프리코스가 우테코의 사전 과정이기는 하지만, 그것만을 보고 달려간다면 힘들고 동기부여가 잘 안될 수 있다. 이는 결과만을 위한 외적 동기 이기 때문에. 즉,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하면서 흥미를 느끼는 내적 동기를 더 중요시 하는 것이 길게 보아도 좋다. 내적 동기 + 외적 동기 = 최고의 성장

Q2. 학력, 나이도 중요한가요?

전혀 상관이 없다. 자기소개서에 적으라고 하지도 않았다. 개발 실력이 좋지 않다고 주눅들 필요도 없다. 오히려 너무 잘하는 사람은 우테코에 적합한 인재가 아니다. 이전에 50대의 지원자 분도 계셨다. 최종 합격을 한 경우는 없었지만, 불가능하지도 않다.

Q3. 모두에게 프리코스를 열어준 이유는?

기존에는 1차 코테를 보고, 최종 선발 인원의 2배수만이 프리코스를 경험하도록 했다. 그러나 프리코스를 경험한 인원들이 너무 재미있고 유익했다는 피드백을 많이 보내게 되었다. 그렇기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프리코스를 경험하며 얻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모두에게 문을 열게 되었다. 궁극적으로 보면, 대한민국의 개발자들이 실력이 올라가면서 생태계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함이다.

Q4. 개발을 잘하지도 못하는데 코드 리뷰를 해도 되나요?

처음이라면 당연히 두려울 수 있다. 그렇다면 구체적인 피드백을 하기 보다는 소위 ‘따봉’을 눌러주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상대방은 그것만 보아도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날 수 있다. 학창 시절 처럼 꼭 의미 있는 피드백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남의 코드를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Q5. DDD & 헥사고날 아키텍처 등 알아야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몰랐으면 좋겠고, 말이 나와도 무시했으면 좋겠다. 이걸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취업을 해야 할 단계이다. 그러니 저걸 모르는 내가 맞는 거라고 생각을 하면서 위축되지 않도록 노력하자. 사람들이 하는 모든 말에 흔들리면서 비교를 하게 되면 끝도 없고, 본인의 페이스대로 학습을 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타인을 보고 배우는 것은 좋지만, 비교는 오로지 어제의 자신과 하도록 하자.

Q6. 부트캠프 경험 있으면 안되나요?

부트캠프는 4개월 ~ 6개월 정도 하는데, 전공자는 따지고 보면 4년을 공부하고 오는 것이다. 부트캠프를 했다고 선발에 문제가 전혀 생기지는 않는다.

Q7. 지원자 몇 명인가요?

매년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올해는 4555명으로 가장 많다.

Q8. 프리코스 내용을 블로그에 써도 될까요?

얼마든지 써도 좋다. 하지만 해당 미션이 종료된 후에 작성해주었으면 좋겠다.

Q9. 프리코스를 통해 성장한 사람인지, 아니면 원래 뛰어난 사람인지 구분하는 기준이 있나요?

가장 까다로운 부분이기는 하다. 그렇기 때문에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사람과 뛰어난 실력의 사람을 골고루 뽑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아무래도 주관이 섞일 수도 있지만, 최대한 공정하게 하도록 노력하겠다.

Q10. 최종 코테 때 Chat GPT를 사용해도 되나요?

사용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다. 다만 GPT에 의존하게 되면 버그가 발생했을 때 디버깅에서 오히려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그렇기에 처음에는 스스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해보고, 숙달된 후에는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 써도 좋은 것 같다. 그리고 도구를 잘 사용하는 것도 개발자의 역량이기 때문에 긍정적이다.

Q11. 최종 코테는 몇 배수인가요? 검색도 가능한가요?

2배수로 뽑고 있다. 그리고 인터넷 검색도 가능하다.

Q12. 추가 합격자도 있나요?

합격 포기자가 생긴다면, 추가 합격자가 있을 수도 있다.

Q13. 프리코스를 다 풀지 못해도 합격하는 경우가 있나요?

각 주차별 미션을 통과해야만 다음 미션으로 갈 수 있다.

Q14. 프리코스 채점 기준이 뭔가요?

공개하지 않고 있다.

Q15. 제출은 한 번만 가능한가요?

제출은 한 번만 가능하다.

제출 기한 내에는 PR과 제출 내용 모두 수정 가능하다.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HJdMl5O4IkQ)